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던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길 한편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던 로봇박물관. 지나칠 때마다 우리 꿈이를 데리고 이번 주말에는 다녀와야 겠다고 다짐하기를 몇 차례... 둘째 행운이가 태어난 후로는 우리 꿈이와 단둘만의 시간을 갖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
지난 5월 말 그래도 모처럼 시간을 내어 둘만의 탐험을 떠났다! 바로 로봇박물관으로~
나의 선입견이었을까... 로봇박물관이라기에 제법 근사한(?) 그리고 그럴듯한 로봇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겠지 하는 기대는 재빨리 거둬들여야 했다. 한마디로 말해 아이들 눈높이 맞게 아담하게 만들어진 로봇 장난감 박물관이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도 어린시절 동경의 대상이었던 만화 속의 로봇 캐릭터들과 제법 멋진 모습으로 서 있는 태권V를 보니 아스라한 추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첫번째 구경거리
바로 영화와 만화 속에 등장했던 다양한 로봇 캐릭터 장난감이다. 마징가Z, 태권V, 알투디투, 씨스리피오...기억은 다 있는 것들인데 이런 것 외에는 이름이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는 안타까움...다행이 전시물 아래에 붙여 놓은 명찰을 붙여 아하...그거였구나 하고 흐뭇해 하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지난 5월 말 그래도 모처럼 시간을 내어 둘만의 탐험을 떠났다! 바로 로봇박물관으로~
나의 선입견이었을까... 로봇박물관이라기에 제법 근사한(?) 그리고 그럴듯한 로봇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겠지 하는 기대는 재빨리 거둬들여야 했다. 한마디로 말해 아이들 눈높이 맞게 아담하게 만들어진 로봇 장난감 박물관이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도 어린시절 동경의 대상이었던 만화 속의 로봇 캐릭터들과 제법 멋진 모습으로 서 있는 태권V를 보니 아스라한 추억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첫번째 구경거리
바로 영화와 만화 속에 등장했던 다양한 로봇 캐릭터 장난감이다. 마징가Z, 태권V, 알투디투, 씨스리피오...기억은 다 있는 것들인데 이런 것 외에는 이름이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는 안타까움...다행이 전시물 아래에 붙여 놓은 명찰을 붙여 아하...그거였구나 하고 흐뭇해 하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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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다녀왔는데 참 재미없더군요 ㅠㅠ
돈날렷다는생각 ..
학교에서 방학숙제로 내주는 탐구활동 떄문에 다녀왓더니만 쓸내용도 별로없고 쩝;;
슬프네요 ㅋㅋ
비슷하셨나 봐요 -.-;
한가지 더 들었던 생각은 우리 아이들 장난감도 잘 정리해서 테마별로
꾸미면 작은 박물관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