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된 꿈이 석현이가 처음 맞이하는 운동회 모습입니다.
노란색 모자를 갖춰 쓰고 있는 같은 반 친구들의 표정이 가지각색이지요?
추억의 공굴리기...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등장하는 운동회의
단골메뉴이군요.^^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고 이렇게 꿈의 첫 운동회는 끝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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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이런 사진을 .......
서원이 50일 된것 축하하며, 정석현의 멋진 모습 또 기대합니다. 정석현 화이팅....
이모가 다음에 또 할께..... 정석이도 이모에게 편지 써 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