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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우리 꿈이의 생일도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11월 19일이 바로 그날 이랍니다.

7번째 맞이하는 뜻깊은 생일이지요.
7번째 생일이 지나면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될텐데요..
꿈이의 유년기 끝자락이 될 2008년 늦가을 그리고 초겨울
이 아쉬운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 선물해 주고 싶었답니다.

꿈이 우리 석현아!
 
아무 탈 없이 지금까지 잘 자라줘서 고맙고 또 너무 사랑한단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해맑고 건강하게 자라주렴~



p.s. 이렇게 멋지게 사진을 찍어주신 나두모 스튜디오 작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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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라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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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짝은이모 2008/11/1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석현이가 벌써 이렇게 마니 컷구나..참으로 시간이 빠르구나..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예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랏으면해..석현아 사랑해..

  2. 막내누나 2009/01/0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