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귀여운 서원이 좀 보세요 어찌나 환하게 웃어주는지 그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답니다~ 한껏 기분이 좋아서 엄마 아빠에게 열심히 말을 걸어주네요 서원이는 미소가 아름다워서 미소공주라고 불러야..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던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길 한편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던 로봇박물관. 지나칠 때마다 우리 꿈이를 데리고 이번 주말에는 다녀와야 겠다고 다짐하기를 몇 차례... 둘째 행운이가 태어난 후로는 우..
꿈이의 초등학교 첫 학기가 지났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규칙에 적응하느라 우리 석현이 참 고생 많았답니다. 그래도 언제나 명랑하게 잘 생활해 준 우리 꿈이가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지난 1학기를 되돌아 보며..
엄마, 아빠, 오빠 꿈이 눈을 보며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주는 우리 사랑스러운 서원이가 우리 곁에 온지 어느덧 100일 지났답니다. 점점 더 예쁘고 귀여워 지는 우리 서원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공주님이 되도록 엄마, 아..
꿈이석현이의 동생 서원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벌써 70여일이 넘었어요. 요즘은 우리 행운이도 낮과 밤을 조금씩 가리며 엄마를 도와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50일이 되던 지난 5월 5일 오빠인 꿈이와 온 가족이 다함께 서원이의..
초등학생이 된 꿈이 석현이가 처음 맞이하는 운동회 모습입니다. 노란색 모자를 갖춰 쓰고 있는 같은 반 친구들의 표정이 가지각색이지요? 추억의 공굴리기...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등장하는 운동회의 단골메뉴이군요..
아이들 앞에 다양한 진로가 활짝 열려 있다. 부모가 의사·변호사 등으로 직종을 제한할 뿐이다. 아이들의 능력은 무한하다. 그런 다양한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서울대 교육학과 문용린 교수는 “자녀의..
부산에 살고 있는 꿈이의 누나들과 찍은 사진입니다. 누나들은 꿈이를 너무 좋아 한답니다. 그 중에서도 막내누나인 수림이는 꿈이가 오는 날이 되면 그 전날부터 잠도 못이루고 설레여 한답니다.
꿈이가 초등생이 된지도 벌써 한 달하고도 20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1년을 놓고 보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하루하루가 참 정신없고 때로는 길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꽉찬 시간들이 었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래서..




